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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의 활약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각종 기념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인기가 뜨겁다. 올림픽 메달 수상자에게 전달되는 ‘장원급제 수호랑’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품절 상태이며, 강릉 올림픽파크 내 기념품 판매점인 슈퍼스토어에는 올림픽 굿즈를 구입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제품 구입시 함께 제공되는 프로모션용 코팅 부직포쇼핑백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홍보용가방을 생산하는 ㈜이소컴퍼니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운영되는 공식스토어에서 사용될 프로모션용 코팅 부직포가방을 제작하여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소컴퍼니는 최근 평창올림픽 공식후원사인 비자글로벌의 마케팅기업 GMR Marketing 및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코팅 부직포가방 생산에 착수했다. 모델디자인으로 스피스드케이팅, 쇼트트랙, 아이스하키등 여러 동계경기의 모델이 선정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이상화 박승희선수등 국내여러 선수들이 포함되어있다. 현재 샘플 제품을 제작 완료한 상태이며, 오는 1월

에코백 제작 전문생산업체 ㈜이소컴퍼니가 국제개발협력 NGO 비소나눔마을과 함께 네팔 어린이 지원에 나섰다. 비소나눔마을 소속 청년봉사단 ‘네팔레트’는 네팔 현지 빈민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3일 동안 에코백 그림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소컴퍼니는 봉사활동 기간 동안 미술교육과 미니체육대회 등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무지 에코백을 지원하며 아이들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왔다. 네팔 어린이들은 무지 에코백에 자신의 꿈을 그리거나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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