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ESO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에코백 제작 전문 이소컴퍼니, 평창올림픽 비자쇼핑백 스포츠마케팅 효과 톡톡

태극전사들의 활약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각종 기념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의 인기가 뜨겁다. 올림픽 메달 수상자에게 전달되는 ‘장원급제 수호랑’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품절 상태이며, 강릉 올림픽파크 내 기념품 판매점인 슈퍼스토어에는 올림픽 굿즈를 구입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제품 구입시 함께 제공되는 프로모션용 코팅 부직포쇼핑백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코백제조 전문 업체 ㈜이소컴퍼니는 평창올림픽 공식후원사인 비자글로벌의 마케팅기업 GMR Marketing 및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계약을 맺고 코팅 부직포 가방을 공급했다.
부직포 가방에는 스피스드케이팅의 이상화, 쇼트트랙의 박승희 선수 등 국내 여러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프린팅되어 있어 기념품으로 소장가치가 높다는 평가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에 이어 3월초 패럴림픽까지 모든 제작의 기획이 마쳐진 상태이다. 30년만에 치르는 올림픽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FIFA및 VISA와 2018 러시아 월드컵 부직포가방, 기념가방 제작을 기획 중이며 추후 스포츠마케팅과 프로모션용 제품 전문 생산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소컴퍼니는 이와 별도로 에코백, 파우치 및 머그컵 등 다양한 평창올림픽 기념품을 생산 및 공급중인 회사로 중국 현지에 직영생산 라인을 갖춰 국내외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무지에코백, 판촉용에코백, 부직포가방, 타포린가방 등 홍보용 가방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TOP